NCT 태용, 첫 정규앨범으로 솔로 컴백…'WYLD' 에너지 예고


프로듀싱 참여한 10곡 수록
5월 1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그룹 NCT 태용이 5월 18일 첫 솔로 정규앨범 WYLD로 컴백한다. 사진은 태용이 2023년 10월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NCT127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Fact Chec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이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의 태용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NCT 소셜 미디어에 태용의 첫 정규앨범 'WYLD(와일드)' 스케줄 포스터를 게재했다.

태용은 첫 정규앨범 'WYLD'의 타이틀에 맞춰 압도적인 에너지와 거친 무드 속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태용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하고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어 1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17일 타이틀곡 'WYLD'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한다.

'WYLD'는 태용이 솔로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정규앨범이자 2년 3개월 만의 신작이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되며 태용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한층 견고해진 내면과 깊어진 감성을 표현했다.

태용은 5월 1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WYLD'를 각종 음악 플랫폼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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