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조카상 비보…"기도 부탁드린다"


이모 현미 떠나보낸 후 3년 만에 가족상 당해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한상진의 조카가 세상을 떠났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 Rest In Peace(레스트 인 피스)'"라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4월 자신의 이모인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내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그로부터 약 3년 만에 또 한 번 가족을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에 빠졌다.

한편 1997년 데뷔한 한상진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홍천기' '지옥에서 온 판사'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그는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과 2004년 결혼했으며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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