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D-3…'저출생 극복' 사진 공모전 <사진이 '더'팩트다>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사진이 '더'팩트다> 공모전, 마감 30일
보건 복지부문 장관상 시상…총상금 1000만원 규모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더팩트 사진 공모전 <사진이 더팩트다>의 접수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사진 접수 : https://www.tf.co.kr/photocon/2026/register.html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보건복지부와 더팩트가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사진이 '더'팩트다> 사진 공모전이 30일 마감된다.

특종에 강한 신개념 대중 종합지 더팩트 주최로 열리는 <사진이 '더'팩트다> 공모전은 올해 9회째 개최로 △보건복지 부문(저출생 극복, 가족, 다자녀, 의료 등) △디지털 카메라 부문(자유 주제) △드론 부문(자유 주제) △스마트폰 부문(자유 주제) 등의 사진을 발굴·시상할 계획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더팩트 독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출품료는 없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보건복지부와 함께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건복지 분야 사진들을 공모 받고 특별 심사·시상할 계획이다.

저출생 고령화 사회를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임신·출산·보육·가족·노인 복지·의료 등 주제에 부합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제정하고 대국민 홍보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지난해 열린 제8회 <사진이 더팩트다> 시상식에서 김상규 더팩트 대표이사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은섭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 과장, 김기정 인터넷신문협회장,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이호재 사진기자협회장, 최연송 한국영상기자협회장 및 수상사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박헌우 기자

공모전은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공모 기간 내 등록된 사진은 변경이 불가하다. 업로드용 사진 사이즈는 가로/세로 1000~3000 픽셀, 용량 2mb 이내를 맞춰야 한다. 본상 수상작의 경우 장축 기준 3000픽셀 이상의 원본 제출이 필수다.

접수는 4월 1일(수)~4월 30일(목)까지, 1차-더팩트 사진영상기획부 2차-사진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5월 8일에 최종 발표한다. 시상식은 6월 9일(화)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레드로드 예술실험센터(서교동 369-8)에서 열리며, 6월 9일(화)~16일(화)까지 전시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보건복지부와 함께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건복지 분야 사진들을 공모 받고 특별 심사·시상할 계획이다. 사진은 제8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정국 작가의 <키야~ 쑥쑥 자라라>/더팩트

사진전 입상자 중 보건복지부 장관상 1명과 대상 1명은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이외에 각 분야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며, 각 분야 입선 2명에게는 10만 원 상당 현물이 제공된다. 특별상도 마련됐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에서 각각 1명씩 선정해 상장 및 상금 30만 원을 수여한다.

한편 본 사진 공모전에서 컴퓨터 그래픽 및 합성사진, 타 공모전 입상작 및 모방작은 수상작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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