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함은정이 소속사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27일 "함은정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함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함은정은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훌륭한 아티스트"라며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아역 데뷔한 함은정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 데뷔 이후에도 '커피하우스' '드림하이' '인수대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2월부터 현 소속사와 함께했던 함은정은 최근 많은 일일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 '일일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또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 출연 중이다. 작품은 함은정의 활약에 힘입어 20회 연장이 확정되는 등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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