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용은 오는 5월 18일 정규 1집 'WYLD(와일드)'를 발매한다.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WYLD'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특히 태용은 10곡 전곡 작사와 9곡의 작곡을 포함해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소속사는 "태용은 한층 단단해진 내면과 깊어진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태용은 2023년 6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SHALALA(샤랄라)'를 시작으로 2024년 2월 두 번째 미니 앨범 'TAP(탭)', 지난 4월 17일 발표한 싱글 'Rock Solid(록 솔리드)'(Feat. 앤더슨팩)까지 솔로 활동마다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온 만큼 첫 정규 앨범을 향한 기대감도 높다.
태용은 오는 5월 18일 첫 정규 앨범 'WYLD'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27일부터 예약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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