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일반이적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남세진(사법연수원 33기)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2025.07.09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leslie@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