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 20.11대 1…교육행정 일반 22.85대 1


35명 선발에 704명 지원…6월 20일 필기시험·7월 24일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 전경. / 대전시교육청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교육행정 등 4개 직렬 선발 예정 인원 35명 모집에 총 704명이 지원해 평균 2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직렬별로 보면 교육행정(일반)은 27명 모집에 617명이 지원해 22.85대 1로 가장 높은 지원 규모를 보였다.

이어 교육행정(장애인)은 2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해 8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은 1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기타 직렬 경쟁률도 만만치 않았다. 전산은 11대 1, 사서는 13.5대 1, 시설(건축)은 8대 1로 집계됐다.

이번 신규 임용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실시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4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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