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소상공인 120곳 모집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신청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 기준으로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120곳이다.

시는 간판, 진열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 개선 비용으로 200만 원을 지원하고,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방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 희망 소상공인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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