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앰배서더 150명 위촉…"고객-셀러 연결 플랫폼 확장"


뷰티·식품·일상 카테고리 50명씩 선발

G마켓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에서 G마켓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을 열고 크리에이터 150명을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G마켓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G마켓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에서 'G마켓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을 열고 크리에이터 150명을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G마켓 앰배서더는 SNS 채널에서 G마켓 입점 브랜드와 상품, 쇼평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 프로그램으로 8개월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G마켓 앰배서더는 뷰티, 식품, 일상 카테고리로 구분해 각 50명씩 선발됐다. 연령 비중은 30대(40%)와 40(43%)가 가장 많았고 20대(10%), 50대(7%) 순이었다.

본 행사에서는 G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과 황준하 마케팅 총괄이 참석해 '단순한 상품 거래를 넘어 고객과 셀러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강조하며 G마켓의 향후 비전과 핵심 가치 등을 공유했다.

한 앰배서더는 "G마켓에 입점한 수많은 중소셀러의 브랜드를 소비자 관점에서 사용해보고 알리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G마켓 관계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앰배서더들의 콘텐츠를 통해 G마켓과 다양한 브랜드를 진정성 있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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