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히나,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러블리 결정체'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콘셉트 포토
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밴드 QWER이 멤버 히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CEREMONY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쓰리와이코프레이션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 멤버 히나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 앨범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15일 오후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 앨범 'CEREMONY(세리머니)'의 히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히나는 처피뱅 헤어스타일과 자신의 영문 이름이 적힌 스톨, 리본 모양 액세서리 등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히나는 독특한 포즈와 다양한 표정 연기를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QWER은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게재하며 각자의 색을 드러내고 있다. 다채로운 무드를 오가며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QWER이 'CEREMONY'에서 어떤 음악을 들려 줄 지 기대가 모인다.

'CEREMONY'는 QWER의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서 QWER은 한층 확장된 서사와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릴 계획이다.

QWER은 2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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