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페스티벌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4월 10과 11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TV아사히 주최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The Performance)'와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러브썸 페스티벌(LOVESOME FESTIVAL)'에 연달아 출연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14일에는 태국 최대 규모 축제인 송크란 시즌에 맞춰 방콕 라차다 로드 S2O 랜드에서 열린 'K2O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K2O Songkran Music Festival)' 스테이지에도 올라 현지 팬과 만났다.
해당 페스티벌에서 라이즈는 'Get A Guitar(겟 어 기타)', 'Love 119(러브 원원나인)', 'Fly Up(플라이 업)' 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
특히 '더 퍼포먼스'에서는 일본 그룹 더 램페이지(THE RAMPAGE)와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거나 '러브썸 페스티벌'에서는 'Bag Bad Back(백 배드 백)' 무대를 깜짝 앙코르로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자격을 입증한 라이즈는 16일 일본 후지TV 신규 음악 방송 'STAR(스타)'에 출연해 'All of You(올 오브 유)'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 이들은 19일 0시 일본 TV 애니메이션 '킬블루(Kill Blue)' 엔딩 테마곡 'KILL SHOT(킬샷)'을 발매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