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헤즈볼라의 2인자인 마무드 쿠오마티 정치위원회 부위원장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의 휴전에 동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알자디드TV와의 인터뷰에서 휴전 수용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이스라엘이 이행하지 않았던 2024년의 일방적 휴전 조건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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