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비투비(BTOB)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진행 중인 '베스트뮤직 봄' 부문 사전 투표에서 36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14일 '팬앤스타(FANNSTAR)' 발표에 따르면, 비투비는 수많은 아티스트가 각축을 벌이는 '베스트뮤직 봄' 차트에서 당당히 36위를 기록했다. 현재 차트 최상위권에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스트레이 키즈(3위) 등 글로벌 톱 그룹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데뷔 14년 차에도 변함없이 차트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비투비의 저력은 가요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는 100% 팬들의 참여로 결정되는 만큼, 비투비를 향한 '멜로디(MELODY)'의 두터운 신뢰와 열정적인 지지가 고스란히 투영됐다. 매 시즌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믿고 듣는 비투비'라는 수식어를 공고히 해온 만큼, 팬들이 보내는 화력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비투비 특유의 친근함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을 위협하며 또 한 번의 '순위 상승 기적'을 일궈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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