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 스티커' 붙이는 승무원 [포토]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4일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을 열어 참여 승무원들이 타투 스티커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500여 명은 이날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자선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