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국회=김성렬 기자] 제434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의원들의 좌석이 비어 있다.
이날 열린 대정부질문에서는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시작으로 안태준, 전진숙 의원 등이 질의에 나섰다. 국민의힘에서는 조배숙, 이종배 의원 등이 질의했다.
정부 측에서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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