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독일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 더마테스트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했다.
13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특히 까다로운 '아토피 피부군' 대상 패치 테스트를 통과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한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증 대상은 켈리, 데보라 등 '뷰티레스트 블랙' 전 제품이다. 해당 라인은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적용해 지난달 월 판매량 500개를 돌파하는 등 초고가 침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초프리미엄 매트리스로서 차별화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이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시몬스는 현재 라돈·토론 인증, 난연 매트리스 등 '4대 안전 키워드'를 실천하며 공신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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