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멈출까…미국·이란, 이슬라마바드서 회담 돌입


협상 방식과 의제 범위 알려지지 않아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나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AP.뉴시스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국영방송 IRIB는 11일(현지 시간) 이란과 미국 간 논의가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시됐으며 양 국가는 현재까지 협상 방식과 의제 범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회담은 파키스탄이 동석하는 3자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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