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일반이적죄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20년,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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