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을 하고 있다.
한편,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이날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재수 의원을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부 혐의는 공소권 없음 결정했다.
합수본은 "공소시효가 완성되거나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지난 3일 경찰의 불송치 결정과 오늘 검찰 기록반환으로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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