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본회의 처리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부가 당초 편성한 추경안 총액을 지켜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개최해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합의문에 따르면 여야는 추경안의 규모는 감액 범위 내 증액을 통해 정부안 26조 2000억 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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