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지웅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우리 자본시장의 발전과 금융투자업의 성장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일반(경영·경제) △변호사 △회계사 등 3개 부문으로,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 NCS, 전공시험(경영학·경제학 중 택1), 논술시험으로 구성된다. 다만 변호사와 회계사 부문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와 NCS만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는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2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및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