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좌교수가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Toolip Art Gallery)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 '교황님의 미소'를 개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년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 양 교수는 12년간 교황의 모습을 담은 작품 44점을 공개했다. 지난 2014년 서울 방문 당시의 모습부터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현장에서의 미소까지 교황의 자애로운 행보가 기록됐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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