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공무 집행 방해, 증거 인멸 교사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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