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광장 계단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SWIM' 홍보 구조물이 설치돼 있다.
BTS는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컴백과 함께 서울 도심 전역에서 전개되는 도시형 프로젝트 '더 시티 서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청계천과 용산역 등에서 '러브쿼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을 배경 삼아 BTS의 신규 앨범 속 메시지를 미디어 연출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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