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5월 첫 정규 앨범 발매…"역량 집대성"


2022년 발매한 미니 2집 연장선에 있는 앨범

걸그룹 빌리가 오는 5월 초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미스틱스토리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빌리(Billlie)가 오는 5월 초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5월 초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한다.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동시에 2022년 2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소속사는 "빌리는 음악과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그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역대급 웰메이드 앨범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빌리는 2024년 2월 열린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K-POP 음반 후보에 오르는 등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 2월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넥스트 웨이브' 부문을 수상하며 기세를 올렸다.

2021년 12월 데뷔해 독특한 서사를 구축해 온 빌리가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빌리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현재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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