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고양=송호영 기자] '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들이 기념 공연을 하고 있다.
부활절인 이날 한국기독교연합(KCA)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주최로 '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주최 추산 약 2만 명이 참석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약 100개국 교회가 함께 했다.
예배는 각국 교단 지도자들의 부활절 영상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찬양,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