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현신균 LG CNS 대표가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주 2500주를 매수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 대표는 지난달 말 자사주 2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5000만원이다.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통상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책임 경영 의지를 피력하는 행보이기도 하다.
현 대표는 지난 2022년 말 단행된 인사를 통해 LG CNS 대표 자리에 올랐다.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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