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새빛문화숲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 아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날 새빛문화광장에서 제2회 마포구 벚꽃 페스티벌 '벗과 함께 꽃 동행' 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레드로드 R7 구역과 마포새빛문화숲광장, 토정로 일대에 벚꽃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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