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등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판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