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전통주 전문 기업 서울장수가 막걸리와 사이다를 결합한 이색 주류 '막걸리사이다(이하 막사)'를 GS25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4월 둘째 주부터 전국 GS25에서 수량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이 제품은 지난 2021년 출시 후 약 87만병이 판매되며 호응을 얻었던 레시피를 완제품(RTD) 형태로 재현한 것이다.
'막사'는 자신만의 조합을 즐기는 2030 세대의 '모디슈머' 문화를 반영해 막걸리의 부드러움과 사이다의 청량함을 최적의 비율로 구현했다.
4번의 담금 및 발효 과정을 거친 서울장수만의 공법에 탄산을 더해 대중적인 맛을 찾았으며, 알코올 도수 5%의 저도수로 기획해 야외 활동 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GS25에서 아이스컵과 '막사'를 동시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막사(얼음+막걸리+사이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cbb@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