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정상회담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 출범 뒤 국빈 방한하는 첫 유럽 정상이며, 지난 2017년 취임한 뒤 첫 방한이다.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이다.
양 정상은 3일 오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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