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며 우원식 국회의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지난해 6월 2차 추경안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추경안은 중동전쟁으로 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민생과 피해 기업, 산업의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