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수·정소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정권이 자국민 4만 5000명 학살했다"며 "이들은 단지 시위를 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연설에서 미·이스라엘-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런 테러 리스트들이 핵무기를 가지는 것을 우리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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