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아워홈은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에 한 끼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인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해 한화그룹 편입 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검토해 왔다. 온더고에는 아워홈 도시락 브랜드명이자,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 사업은 아워홈 식음 서비스 역량과 메뉴 개발 노하우를 사회공헌 영역으로 확대하는 첫 사례다. △푸드트럭으로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온더고타임' △고단백 도시락 배달 '온더고BOX' 두 가지로 운영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온더고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 성장과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아워홈의 의지와 약속이 담긴 것"이라며 "사회 발전과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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