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라!'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서울 노원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식목일을 나흘 앞둔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옆 부지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산수유 묘목을 식재하고 있다.

노원구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작한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주민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올해는 총 25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국공유지,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에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생활숲 조성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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