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되찾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는 BTS 컴백 공연 후 원상복구 작업을 겸한 봄맞이 잔디 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은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컴백쇼 'ARIRANG'을 열었다.
한편, 지난 21일 BTS 컴백 무대가 열린 광화문광장에는 약 10만 4000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와 경찰은 통신 3사 이용자 기준으로 약 4만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추산했으나, 공연 이후 티켓 예매자 2만 2000명과 통신 3사 이용자, 로밍 및 해외 이용자, 알뜰폰 이용자 등을 합산한 결과 최종적으로 10만 4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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