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전날 스위스 취리히에서 귀국한 신 후보자는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지명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출근길에 1530원에 육박한 원·달러 환율에 대한 질의에는 "현재 큰 우려는 없다. 달러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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