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넘치는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 [TF사진관]

배우 김선영(왼쪽)과 박혜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린 뮤지컬 렘피카 프레스콜 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성렬 기자

타데우스 렘피키 역을 맡은 배우 김민철(왼쪽)과 김우형.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김선영과 박혜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린 뮤지컬 '렘피카' 프레스콜 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라파엘라 역을 맡은 배우 린아(왼쪽)와 손승연.

마리네티 역을 맡은 배우 조형균.

뮤지컬 '렘피카'는 20세기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의 역사 속에서 예술적 정체성을 지킨 타마라 드 렘피카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서사적 뮤지컬이다.

수지 역을 맡은 배우 김혜미.

작품에서는 생존의 수단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렘피카의 예술적 자아 및 본인의 솔직한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뮤지컬 '렘피카'는 6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작품 내 삽입된 음악에 대해 설명하는 작곡가 맷 굴드.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는 극작가 칼슨 크라이저.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