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 마친 정청래-김부겸...대구시장 출마 여부 "30일에 밝힐 것" [TF사진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한 뒤 회동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팩트ㅣ국회사진기자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한 뒤 회동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다음 주 월요일 대구시장 출마에 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김 전 총리가 심적으로 고심이 많은 것 같은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남은 정 대표가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개최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김 전 총리께 정중하게 요청한다. 민주당 대구 시장 후보로 뛰어주시라"고 공식 요청한 이후, 김 전 총리가 화답하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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