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선영 기자] BNK금융지주가 2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빈대인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2023년 3월 취임한 빈 회장은 이번 주총을 거쳐 2029년 3월까지 3년 더 BNK금융을 이끌게 됐다.seonyeong@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