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호르무즈 내 우리 선박·선원 안전 확보에 온 힘 다할 것" [TF사진관]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과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선박 항행 안전 보장과 관련해 이란과 협력 방안이 있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관련 국가 미국·이란 간 협상 동향이 복합되어 있다"며 "제반 사항을 자세히 살피며 우리 선박과 선원 안전 확보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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