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8팀의 게스트와 함께하는 야외 공연 '밖' 개최


킨텍스 후면광장에서 처음 콘서트 개최 시도
게스트 8팀과 페스티벌 같은 공연 예고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5월 16일과 17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밖 후면광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이승윤 콘서트 밖을 개최한다./마름모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특별한 야외 콘서트를 선보인다.

소속사 마름모는 이승윤이 5월 16일과 17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밖 후면광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이승윤 콘서트 밖'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킨텍스 제2전시장 밖 후면광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승윤이 처음이다. '밖'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공연 중 휴식이 필요한 관객들을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승윤 이번 '밖' 공연에 양일간 총 8팀의 게스트 아티스트 참여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현재까지 모스힐, 산만한시선, 심아일랜드, 신인류까지 4팀이 공개됐으며 나머지 4팀은 추후 공지된다.

'밖'은 야외 공연의 자유로움과 편의성을 함께 갖춘 공연이 될 예정으로 기존 팬덤뿐만 아니라 공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페스티벌 현장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 공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이승윤은 '밖'을 통해 확장된 스케일과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공연 강자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승윤의 단독 콘서트 '밖'은 오는 30일 오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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