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 앨범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오는 4월 20일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돼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할 수 있다.
NCT WISH는 지난 2025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COLOR(컬러)'로 147만 6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2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NCT WISH가 첫 정규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NCT WISH는 글로벌 18개 지역 30회 공연을 순회 중인 첫 단독 콘서트 투어와 더불어 오는 4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곧바로 첫 정규 앨범까지 발매하며 기세 좋게 달려나갈 계획이다.
이들의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는 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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