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종료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팬들이 경찰의 통제에 따르며 귀가하고 있다.
BTS의 컴백쇼 'ARIRANG'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해당 공연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도 생중계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약 4만명에서 4만2천명의 인파가 모였다.
광화문 일대 사직로와 새문안로 등은 이날 밤 11시까지 통제가 이뤄진다. 세종대로 일부 구간은 다음 날 새벽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역시 우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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