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 건물 전광판에 상영되는 'BTS 경복궁 스페셜 필름'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광화문광장 일대 건물 전광판에는 하이브가 제작한 ‘BTS 경복궁 스페셜 필름’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1일 자정까지 대한민국역사막물관, 세종문화회관 미디어월, 서울신문 전광판 등 10개 전광판에서 매시간 5분, 25분, 45분에 동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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