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커팅하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개관 [TF사진관]

이수희 강동구청장(가운데)이 2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날 열린 개관식에서 이수희 구청장을 비롯한 강동구의 각 동 대표 주민들이 수도권 생활 폐기물 직매립 시행에 따라 쓰레기 감량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2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아리수로87길 272에 신설된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는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쓰레기 선별시설, 생활폐기물적환시설 등 폐기물을 월 평균 1만 4천톤 처리할 수 있다.

처리시설 외 탄소중립홍보체험관과 카페테리아, 옥상 공연장, 전망대 등 구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도 마련됐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서 이수희 구청장을 비롯한 강동구의 각 동 대표 주민들이 수도권 생활 폐기물 직매립 시행에 따라 쓰레기 감량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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