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언제 그랬냐는 듯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주말을 앞둔 20일 오후, 국회의사당 사랑재에도 봄과 함께 아이들 웃음소리가 찾아왔습니다.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아이들 사이, 한 아이가 눈을 가리고 석상 사이에 몸을 숨기고 있네요.
눈을 가리면 정말 술래에게도 보이지 않을까요?
바쁜 일상 속, 우리도 어린 시절로 잠시 돌아가 잠시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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