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시민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발매된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서 팬들이 송출되는 BTS의 시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스퀘어에선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Swim 뮤직비디오가 송출하고 5월 10일까지 운영시간 동안 매시 정각에 상영된다.
약 2분 길이의 뮤직비디오가 끝난 매시 정각에는 BTS 멤버들이 참여한 시보 영상이 송출된다.
BTS 멤버 전원이 참여한 앨범은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명동과 광화문 외에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여의도 한강공원, 남산서울타워 등 서울 시내 명소에서 BTS의 컴백을 기념한 체험형 오프라인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서울'(BTS THE CITY ARIRANG - SEOUL)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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