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 프로모션


쇼핑·힐링 동시에 즐기는 쇼핑 명소로
외국인 관광객에 원데이 투어 상품도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대규모 쇼핑 축제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5주년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대규모 쇼핑 축제를 진행한다.

지난 2011년 3월 문을 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쇼핑과 힐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경기 서북부권 대표 쇼핑 명소로 자리 잡았다. 2024년에는 센트럴 스퀘어 리뉴얼을 통해 공간 경쟁력을 키웠으며, 올리브영·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K-패션 브랜드를 다수 입점시켰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원데이 투어 상품도 출시하며 고객층 확대에 나섰다.

이번 15주년 행사에서는 명품·컨템포러리·스포츠·캐주얼·키즈 등 200여개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패밀리 세일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아디다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 코오롱FnC·LF·한섬 브랜드에서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코스테와 세터는 최대 60%, 타미힐피거는 최대 70% 할인 기획전을 연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슈퍼 골프 페스타' 행사를 통해 골프 브랜드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과 콘텐츠도 확대했다. 21일과 22일에는 키즈카페 챔피언 무료 입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달 27일부터 내달 19일까지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대규모 야외 팝업을 연다. 초대형 다이아나핑 벌룬을 비롯해 이클립스핑, 왕자핑 포토존 등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음악과 함께 화려한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불꽃놀이를 펼치며 고객을 위한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15주년을 기념해 고객이 만족할 만한 혜택과 체험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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