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정원오 '각자의 시선' [TF사진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가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시장이 발언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 참석하고 있다.

환경공무관 약 2000명이 모인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현희, 김영배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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